![[평화칼럼] 분단과 이념을 넘어선 나눔의 기억, ‘백선행 플랫폼’을 향하여(2026. 9. 18) : 2025 평화칼럼](https://hklrpnunlatcaqazzqtf.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jpnews-images/articles/110/article.png)
백선행, 남북이 함께 기억하는 나눔의 상징
평양의 대동강에 돌다리를 놓고, 학교와 공회당을 세운 일제강점기 여성 자선사업가 백선행(1848~1933)은 분단 이후 남과 북이 각자의 이념으로 해석하면서도 모두 존경하는 드문 인물이다. 그녀의 삶은 '조건 없는 나눔'이라는 공감대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정치와 제도의 길이 막힌 지금 남북이 함께 걸을 수 있는 '소프트파워 플랫폼'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