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홍수, ACT 긴급지원 승인... 현지 교회가 전달하는 식수·식량
지속된 집중호우로 태국 다수 지역이 침수되면서 22만여 가구가 영향을 받았고, 8명이 숨졌다. ACT Alliance는 5만 달러 규모의 긴급 지원을 승인하고 현지 교회 네트워크를 통해 식수와 식량, 위생 키트 전달에 나선다. 재난 직후 현지 조직이 대응하는 방식이 갖는 의미와 한계가 동시에 부각되는 상황이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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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된 집중호우로 태국 다수 지역이 침수되면서 22만여 가구가 영향을 받았고, 8명이 숨졌다. ACT Alliance는 5만 달러 규모의 긴급 지원을 승인하고 현지 교회 네트워크를 통해 식수와 식량, 위생 키트 전달에 나선다. 재난 직후 현지 조직이 대응하는 방식이 갖는 의미와 한계가 동시에 부각되는 상황이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10.05.
한반도의 대화 채널이 끊기고 적대적 구도가 일상이 된 지금, 평화를 '성과'가 아닌 '신실함'으로 바라보는 목소리가 나온다. 남북 관계가 경색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절망 속에서에도 제자리걸음이라도 걸어야 한다는 신앙적 주장이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10.15.
옛 전남도청이 2026년 5월 복원 개관했지만, 방문자는 차갑게 정리된 전시실 속에서 오히려 역사적 온기를 느끼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건물의 외형 복원을 넘어 그 안을 채울 살아있는 기억과 인간적 서사의 부재를 문제 삼고 있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10.14.

목정평은 10월 1일 역대 상임의장 선배 목사님들을 모시고 '경청과 연대의 식탁' 간담회를 열었다. 임광빈 목사님이 식사를 대접하고 선배님들께 110만 원의 찬조금이 전달되었으며, 새롭게 준비 중인 에큐메니칼 온라인 미디어·아카이브 플랫폼 '정의로운평화' 추진 경과를 보고하며 깊은 신학적 고견을 청종했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10.13.

세계교회협의회(WCC) 위원회와 참조그룹이 10월 5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회했다. 제리 필레이 총서기는 '오늘날 교회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교회가 제도에서 세상을 위한 교대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아회 문 총서기는 아시아 지역의 불평등·탈진·기후변화 현실을 전하며, 교회가 고통 앞에서 서야 한다고 말했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10.06.

기독교회의 아시아회(CCA)는 2026년 9월 27일부터 10월 1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MESAP 청년 프로그램을 열었다. 미얀마와 미얀마 디아스포라에서 온 44명의 청년이 '위기 속 회복력, 치유, 동행'을 주제로 모여 공동체 변화의 역할을 되돌아봤다. 전쟁과 위기에 휩싸인 미얀마에서 청년들이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연대하는 방식을 제시한 사례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10.08.
태국 전역에 지속된 폭우와 북부 유수로 인해 방콕을 포함한 중앙지역이 대규모 침수에 휩싸였다. 지역 교회와 네트워크가 구호에 나서고 있지만, 공식적인 전국적 인도주의 필요성 평가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 실태 파악에 한계가 보인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09.28.

2026년 8월 15일 인도네시아 동부 플로레스 섬 북서쪽 해역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독교아시아회(CCA)는 이번 재해로 숨지고 다치고 대피한 사람들에게 애도와 연대를 표하며, 피해 지역 교회와 시민사회에 대한 지원을 촉구했다.
정의로운평화 에디터 · 2026.08.17.